[영화감상문] 로렌조 오일을 보고나서 <감상문>

등록일 2003.04.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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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언제나 느끼는 것이기는 하지만 감상문이라는 것을 쓴다는 것은 참 힘든일이다.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비디오는 재미있게 봤지만 역시 막상 쓰려니까 잘 써지지 않았다. 결국 비디오를 본지 2주만에 감상문을 쓰게 되었다. 원래 이 영화를 의료 정보학이라는 입장에서 감상문을 써야 했지만..정말 부모의 사랑이라는 점에 큰 감명을 받게 되었고 그런 입장에서 감상문을 쓰게 되었다.

첨에 이 비디오의 제목을 들었을 때 로렌조 오일의 의미가 무엇일까 고민을 했다. 오일은 오일인데 로렌조 오일은 뭘까? 하고..다만 의료정보학 시간의 숙제인만큼 의학과 정보학에 관련이 있겠구나..라고 막연히 생각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본 '존큐'와 비슷하겠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 나의 추측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었다. 영화의 주된 내용은 의사에게 사형 선고를 받은 불치병의 아들을 위해 부부가 치료법을 찾아내는 감동적인 내용의 실화이다. 배역에는 처음엔 부모 역할을 젊고 섹시한 엔디 가르시아와 미셀 파이퍼로 했다가, 좀더 나이먹고 부모다운 닉 놀테와 수잔 서런든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로렌조오일 이란 영화의 주인공 로렌조의 병을 고치기 위헤서 그의 부모님이 만든 약의 이름이었고, 또 존큐와 어찌보면 닮았지만 과정면에서 참 많은 차이를 느끼게 해주었다. 다만 이런 모든 것들이 재력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라는 비관적인 생각이 들긴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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