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종교] 고산지대와 에리직톤의 인물과 갈등을 중심으로한 비교연구

등록일 2003.04.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4일동안 고치고 고치고 또 고쳐서 어렵게 쓴 레포트입니다
유용하게 씌였으면 합니다 ^^

목차

-서론
1. 수직축과 수평축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인물들의 갈등
1) 고산지대
2) 에리직톤의 초상
- 1부에서 나타나는 인물들의 갈등
- 2부에서 나타나는 인물들 간의 갈등
2. 두 작품 속에서 나타나는 화자의 갈등
1)고산지대
2)에리직톤의 초상
-결론

본문내용

이승우의 [고산지대]와 [에리직톤의 초상]은 모두 수직축과 수평축의 문제를 사이에 두고 갈등관계를 엮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이다. [고산지대]에서는 좀더 단순한 구도에서 수직축과 수평축의 갈등을 이야기 한다면 [에리직톤의 초상]에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신과 인간의 수직축을 두고 인물들의 갈등을 보여주고 있고 2부에서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수평축에서 각기 다른 시각을 보이는 인물들의 갈등을 보여주고 있다. 두 작품모두 수직축과 수평축의 문제를 다루고 있는 만큼 비슷한 성향의 인물들이 존재하지만 [에리직톤의 초상]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인물의 성향과 복잡한 관계가 나타나고 있다. 필자는 여기서 두 작품에서 보이는 수직축과 수평축의 문제, 그리고 그 문제를 두고 각 인물들이 보이는 갈등관계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1. 수직축과 수평축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인물들의 갈등

1) 고산지대

-수직축과 수평축 사이에서의 몽크김과 최찬익
이 소설에서 몽크김은 자신을 자학하면서 신을 섬기는, 신과 자신의 일대일적 신앙을 갈구하는 인물로 나온다. 그는 예수의 고통에 동참함으로써 예수와 가까워지려는 신앙인 것이다. 그에 반면 최찬익은 예수의 사랑을 일반 민중들에게 전하고 민주들의 고통에 동참함으로써 예수의 사랑을 실현하려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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