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간호학] 부동보고서

등록일 2003.04.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세시간동안의 부동 경험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간호학을 공부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종아리와 상완이 저리기 시작한다. 얼굴에서 땀이 살짝 흐름을 느낀다. 하지만 얼굴에 땀이 흘러내려 찝찝함을 느낄 정도는 아니다. 엉덩이뼈와 허리쪽이 결린다. 특히 허리의 근육이 많이 긴장된 느낌이다. 어깨도 아푸기 시작한다. 결리는 느낌이 온다.
열이 온몸에 오르는 것을 감지한다. 이불을 다시 걷어 달라고 요청했다.
TV 소리는 이제 귀에서 멀어진 느낌이다. 머리 속이 멍해져 좀전까지의 사고가 잘 되지 않는다. 하고싶은 생각을 하려하면 중간에 이것, 저것이 섞이는 느낌이다. 조금씩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느낌이 든다. 발가락, 손가락의 관절 마디도 굳어진 것 같다. 너무 지루하다.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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