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사] 감상문 및 질문리포트

등록일 2003.04.2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그냥 별거 없어요. 약간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렸습니다.

목차

1. 저녁의 게임 - 오정희
2. 사평역 - 임철우
3. 무덤가 열입곱살 (철들무렵2) - 이인성
4. 그해 겨울로 날아간 종이 비행기 - 김영현

본문내용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벌어지는 짧은 이야기를 읽으며 이해가 안가 몇번을 읽어본지 모르겠습니다. 악성빈혈에 시달리는 그녀와 위장의 반을 자르고 정기적으로 인슐린을 주사해야 하는 아버지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식탁을 박차가 나가버린 오빠... 그들은 뒷장만 보아도 알수 있는 화투를 치면서 연극을 하고 비어있는 오빠의 자리를 내심 기다려 하며 서로의 눈치를 봅니다. 너무 단편이고 내용이 복잡스러운 감이 있어서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와 오빠의 내용이 그렇습니다. 마지막에 보면 그녀의 어머니가 죽은 것을 알게 됩니다. 그 어머니는 미쳐서 죽은걸로 아는데 제가 틀린걸수도 있겠습니다. 중간에 아버지가 엄마는 거기가 더 편할꺼라고 한걸로 보나 실려가면서도 돌아보며 왜 웃니라고 중얼거리던 모습을 보나 미쳐서 병원가서 죽은 것 같은데 다시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두세번 읽었는데도 참 알기 힘든 작품입니다. 중간중간 과거에 대한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아닌데 부녀가 대화하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많이 복잡한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참고해보면 공연한 기다림으로 서성대는 아버지를 그녀는 공범끼리의 적의와 친밀감으로, 그리고 언제든 준비되어 있는 배반감으로 지켜본다라고 합니다. 둘이 연극을 하고 있는건 알겠는데 공범이란 것은 그것에 관한 이야기 일까요? 그리고 그녀는 휘파람 소리를 듣고 예전의 자신의 첫사랑이 그애인 것 같아서 나가게 되고 그애가 아닌 다른 남자와 의미없는 관계를 갖습니다. 돈을 요구했으니 의미가 아주 없지는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치마를 올리고 웃옷을 겨드랑이까지 올리며 어머니의 편지에 대한 생각을 하며 끝납니다. 그녀는 그때 무슨 생각을 했을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어머니의 편지를 읽었으니 어머니의 죽음에 관한 생각을 하며 무언가 깨달음을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마도 이 소설은 제가 읽은 소설 중 가장 난해하고 이해하기 힘든 소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아직 제가 부족함이 겠지만요. 아무튼 힘들게 읽은 작품이 었던 것 같습니다.

참고 자료

네이버, 야후 백과사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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