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개관] 박지원의 한글소설

등록일 2003.04.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간단한 요약과 그것에 대한 평으로 되어있습니다. 작품은 양반전, 호질, 허생전입니다.

목차

양반전
호질
허생전

본문내용

매매의 정당화를 위해 문서를 작성한다. 그런데 그 문서의 내용이 대단하다. 문서는 두 번 작성 된다. 첫 번째 문서는 양반이 평소 무엇을 하는가에 대한, 혹은 양반의 행실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런데 정작 양반네들이 하는 일이란 무엇인가? 아침에 일어나서는 쓸데없는 체조를 하고 손으로 돈을 만지지 말고, 더워도 버선을 벗지 말고... 등등 무슨 허례허식만을 이렇게 열거하는지. 결국 그 부자는 보다 이익이 되는 문서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한다. 그리고 그 두 번째 문서란 양반이 얼마나 횡포한지를 극단적으로 보여 준다. 이웃집 소를 가져다가 제 밭을 매고, 동리 백성을 끌어다가 김을 매고, 나를 누가 괄시라도 할 양이면 그의 코에 재를 부며 상투를 풀고 잡아 들이더라도 원망을 하지 못한다라고 한다. 그러자 그 부자도(아마 그 부자가 평민의 입장에서 부농이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또한 그 만큼 사람들에게 독하게 굴었을 것이다.) 그만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며 자신을 도둑을 만들 작정이냐며 가 버린다

참고 자료

조선고전문학작품선. 한국문화사. 리선한, 채미화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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