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역사] 위대한 CEO엘리자베스 1세 를 잃고

등록일 2003.04.2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책을 간단히 요약한것에 치우치지 않았고 엘리자베스 여왕이 갖는 현대적 의미에 대해 제 의견을 평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러분에게 단언컨대 우리보다 더 자신의 신민들을 사랑하는 군주는 없습니다. 어떠한 사랑도 우리의 사랑에 맞서지는 못합니다. 제 아무리 값비싼 보석이라 할 지라도 여러분의 사랑을 능가하는 보석은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사랑을 그 어 떤 보물보다 소중히 여기며, 사랑과 감사야말로 무관하게 귀중한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나를 왕의 지의에 올려놓은 것을 신이지만, 내 왕관의 영광은 바로 여러 분의 사랑을 받으며 통치할 수 있었다는 것, 그것이라고 여기는 바입니다.”
엘리자베스 1세가 1601년에 의회 대표단에게 한 연설로서 그녀의 리더쉽과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와 지혜를 모두 다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백성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고 또한 그것을 통해 백성들의 충성과 사랑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강요된 것이 아닌 백성들의 의지며 그것을 그녀는 지금 자신의 영광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지금 자신의 위치는 신이 내렸다고 강조함으로써 그녀의 확고한 위치에 대해서 일깨워 준다. 바로 아랫사람들이 자신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끼도록 하는 동시에 자신이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정확하게 알게 해 주는 것이다.

중략

여왕은 지혜롭고 대담했던 일화와 그녀의 메시지는 현대의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려는 사람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그녀는 리더로써의 역할과 갖추어야 할 것들을 말해 주고 있다. 그렇다면 나에게 전해진 메시지는 무엇일까.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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