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기행문] 일본 여행기

등록일 2003.04.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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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기행문] 일본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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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난 이번 봄에 일본을 가보기로 계획하고 여행 준비를 시작했다. 먼저 여권은 작년 미국 어학 연수 때 준비해놓은 것이 기간이 남았고 비자는 단기채재 비자를 받기 위해 재학증명서와 여권 등 서류를 준비해서 종로에 있는 일본 대사관 영사부에 제출했다. 2틀 후 비자가 준비 됐고 여행에 필요한 짐들을 챙겼다. 여행 가방에 옷과 생필품, 구급약과 라면 몇 개, 짐은 간단히 하려고 했다.
<5월 15일 -첫날>
김포공항에서 탑승 수속을 마친 후 도쿄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언제나 다른 나라를 간다는 건 설레는 일이다. 비행기를 탄지 2시간 후 도쿄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출구를 나오자 작년에 미국에서 만났던 Lie Tanaka가 기다리고 있었다. 리에를 본지 6개월이 넘었다. 우린 반가움을 나누고 짐을 가지고 리무진 버스를 타기 위해 움직였다. 나리타공항에는 중고생으로 보이는 단체 관광객이 많았는데 이들은 수학여행을 해외로 간다. 일본 내 여행요금이 국외로 가는 것 보다 비싸기 때문이다. 나리타는 도쿄에서 70km정도 떨어진 곳이라 매우 멀다. 택시도 있지만 시내까지의 요금이 도쿄~오사카간의 항공요금보다 비싸다. Airport Limousine Bus 리무진 버스는 신도쿄 국제공항(나리타)에서 도쿄 시티 에어터미널 TCAT뿐만 아니라 신주쿠 부도심이나 하네다공항, 요코하마 시티 에어터미널 TCAT, 그리고 도쿄 시내의 주요 호텔 등의 많은 노선을 하루 666편(왕복)운행하고 있는 국내외 여행객에게 매우 편리한 교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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