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시라노를 보고

등록일 2003.04.20 | 최종수정일 2014.05.27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프랑스 영화는 원래 지루하고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는다고 어느 정도 선입견이 있었던 나에게는 이번 강의로 인해 바뀌게 되었다. 지금까지 그랑 블루, 마농의 샘.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 시라노 전부가 내 생각과는 많이 다른 작품들이였다. 헐리우드식 액션에 익숙해 진 나로써는 상당히 다른 쪽 면에서 의외로 재미있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그렇게 큰 재미는 없지만 계속해서 보게 된다라고 할까... 지금 까지 그랑블루, 마농의 샘에서와 마찬가지로 시라노역시 잔잔한 감동이 느껴진 영화라고 생각이 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프랑스 영화는 원래 지루하고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는다고 어느 정도 선입견이 있었던 나에게는 이번 강의로 인해 바뀌게 되었다. 지금까지 그랑 블루, 마농의 샘.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 시라노 전부가 내 생각과는 많이 다른 작품들이였다. 헐리우드식 액션에 익숙해 진 나로써는 상당히 다른 쪽 면에서 의외로 재미있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그렇게 큰 재미는 없지만 계속해서 보게 된다라고 할까... 지금 까지 그랑블루, 마농의 샘에서와 마찬가지로 시라노역시 잔잔한 감동이 느껴진 영화라고 생각이 된다.
"시라노"라는 작품은 시라노의 역에 제라드 빠르듀에게 깐느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게 한 작품이다. 마농의 샘에서도 그 곱추역으로 나왔던 사람인데 그때는 연기를 그렇게 잘하는 줄 몰랐는데 시라노라는 작품을 보니 그 생각이 달라 졌다. 제라드 빠르듀는 유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 작품은 장폴 라부노라는 감독이 만든 영화인데 그 형식이 참 특이 했다. 보고 나서 의 느낌은 뮤지컬을 보고 난 느낌이랄까... 대사 역시 시적인 표현이 넘 쳐나는 그런 영화 였다. 내용인 즉 얼굴이 못 생겼지만 뛰어난 말 솜씨를 가진 시라노라는 검투사의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이다. 시라노는 얼굴에 미정상적으로 큰 코를 가지고 있는 검투사이다. 그래서 얼굴에 컴플랙스를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누구나가 물론 시라노 역시 사랑하는 록산느라는 여인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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