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경제] 동북아 금융중심국가 가능한가....

등록일 2003.04.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동북아 경제중심국가 건설’ 계획을 마련했다. 그 핵심 내용은 인천, 부산, 광양 등 3대 권역에 정보기술(IT)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첨단산업과 부품·소재, 기술개발 및 사업화(R&BD) 중심기지로 육성하고 기업유치를 통해 ‘산업혁신크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인수위의 계획은 현정부가 당초 계획했던 동북아중심국가 구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2년 전부터 계획하여 작년 11월에 경제특구지정에 관한 법률까지 마련한 현정부는 인천국제공항, 송도신도시, 김포매립지 등을 국제물류센터, 국제비즈니스센터, 국제금융센터 등 금융·서비스센터로 육성하겠다는 것이었다.

특히 인수위가 인천권역을 금융·서비스센터가 아닌 제조업 중심의 IT센터로 육성하겠다는 이유는 금융중심지보다는 IT중심지로서의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IT산업의 기술은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기 때문에 금융·서비스보다는 IT센터로 육성해야 동북아중심국가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금융·서비스센터로서의 역할은 좀더 시간을 두고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 인수위의 견해인 것 같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