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분야]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등록일 2003.04.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책 분석

2. 책을 읽은 후 나의 논평

본문내용

존 그레이 박사(John Gray Ph.D)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존 그레이 박사 자신의 첫 번째의 결혼 실패 후 다시 결혼을 하여 살아가면서의 경험과 그의 임상경험을 통해서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이해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유를 분석해 놓은 책이다.
어떤 나라에서든지 문화별로 조금씩의 차이는 있겠으나 남자와 여자가 차이가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제대로 따져보게 된다면 남자와 여자라는 이성간에서만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남자끼리라도 같은 여자끼리라도 다른 것이 인간이다. 동성간에도 차이가 존재하게 되는 데 이성간에는 오죽하겠는가. 이 책은 이러한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그냥 결과만을 보면서 스쳐갈 수 있는 사실들을 잘 다루어 놓았다.
남자와 여자는 성경에서도 나왔듯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어우러져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이다. 이렇게 서로 눈에 보이는 육체적에서부터도 다른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피를 나누지 않고도 조화롭게 같이 이해하고 살아갈 것인가. 그 어떻게 라는 정답에 가까운 답안지를 작성한 것이 바로 이 책의 내용이라고 할 수가 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의 제목부터 다른 세계에서 온 다른 존재들이라는 점을 잘 부각시켜줄 수 있는 매우 창의적인 표현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제목 못지않게 책의 내용 또한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나가지만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적절한 비유를 통해서 내용을 진행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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