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에 사용된 전자전 무기

등록일 2003.04.19 MS 워드 (doc) | 6페이지 | 무료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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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전자기 펄스탄 (EMP Bomb)
▲ 흑연폭탄 (CBU-94/B)
▲ 지하벙커ㆍ동굴파괴 폭탄 (GBU-28/37)
▲ 열 압력 폭탄 (BLU-118/B)
▲ BLU-82 특수목적탄
▲ 공중폭발 대형폭탄 (MOAB)
▲ 토마호크 함대지 순항미사일 (BGM-109)
▲ 토마호크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Air-Launched Cruise Missile·AGM-86)
▲ SLAM-ER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Stand-Off Land Attack Missile Expanded Response·AGM-84H)
▲ 합동정밀직격탄(JDAM)
▲ 무인항공기
▲ 위성위치확인시스템 (GPS)

본문내용

연합군이 이라크TV공격에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e폭탄의 공식 명칭은 '고전력 극초단파(High-Power Microwave)탄'이다.
e폭탄은 폭발과 함께 20억 와트(W)의 전력을 발산해 반경 330m내의 모든 전자무기를 파괴한다. 수십 만분의 1초 정도의 짧은 시간에 자기장을 압축시켜 가공할 전력을 발생시키는 원리다. 이 엄청난 전력이 전자기파 발생기에 공급되면 강력한 전자기파가 만들어진다. e폭탄 앞에 설치된 안테나를 통해 목표물을 향해 발사되 지하 벙커등에 까지 파괴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전자기 펄스(EMP·Electromagnetic Pulse)로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고 상대방의 전자장비를 무력화하는 신종 무기. 전자기 펄스 방출장치로 이뤄진 e폭탄은 크루즈미사일에 탑재돼 적진 상공으로 날아간다. 미국은 e폭탄으로 이라크 내의 통신망과 레이더를 망가뜨려 개전 초기에 이라크의 눈과 귀를 멀게 하려고 한다.

▲ 위성위치확인시스템 (GPS)
군에서는 예하부대에 대한 원활한 지휘통제와 가용전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각부대의 위치를 수시로 파악하고 있으며 단위부대는 이동시 위치를 즉시 보고하게 되어 있다. 특히 포병부대는 포사격을 위해 각포대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 된다. 그러나 야간 또는 안개 등으로 시계가 불량한 상황에서는 지도상의 기준 지형지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위치 파악이 거의 불가능하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이며, GPS 수신기가 위치한 곳의 위도, 경도 및 고도가 순식간에 표시창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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