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정치학] 대한민국 국호는 과연 정당한가?

등록일 2003.04.1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미군정하 남조선에서 한.조선을 중심으로 하여 전개된 국호논쟁
서론-지금 대한민국의 국호에 대한 정당성
본론-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대한민국 국호의 허구성 고발
결론-통일을 준비하며 인민의 의견을 수렴한 국호 통일 요구

본문내용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 38도선 이남을 통치하던 미군정청에서는 모두 '조선' 또는 '남조선'을 사용하였다. 국가주권을 상징하는 대한민국국군의 전체인 '남조선국방경비대', 관선의 대의기구인 남조선 '과도입법의원'에서 볼 수 있듯이 모두 남조선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남조선 지역에서 단일정부를 수립하고자 노력하던 우익진영에서는 미소양군정이 대내외적으로 조선을 사용한데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한'을 사용하였다. 우익진영에서는 일제치하 임시정부의 정통성과 업적을 업고 좌익에 대항하고 정국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의식적으로 '한'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미소공동위원회에 제출한 조선민주주의 임시정부 형태 등에 관한 답신서에서는 국호가 아닌 민족명이나 지명등에서는 우익조차 '조선'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이렇게 볼 때 '조선'이라는 명칭을 쓰면서도 용어의 혼용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한 채 '한'을 의도적으로 사용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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