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 우리나라의 의식주

등록일 2003.04.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한국인의 의생할
의생활의 변화
한국인의 식생할
식생활의 변화
한국인의 주생할
주생활의 변화

본문내용

한국인의 의생활

의복은 생활 문화의 한 단면이며 문화사의 일부이다. 따라서 한 민족의 의생활을 이해 하는 것은 그 민족과 역사를 이해하는 것과 통한다.
우리 민족은 신석기 시대에 한반도로 진출하여 수렵 채취 생활을 하면서 방랑하다가, 농경 생활의 시작과 함께 수많은 씨족 사회를 이루며 살았다. 그 후 기원전 3~4 세기경 부터 철기 문화가 전래되어 생산력이 크게 발전함에 따라, 영역이 확대되고 신분 제고가 견고해지기 시작했으며, 복식도 이에 상응하는 형태로 발전했다.
대륙 문화를 흡수하여 고대 국가 체제를 갖추었던 삼국 시대에는 우리 옷의 틀이 갖추어졌으며, 일부 중국 옷을 받아들여 우리 것으로 소화하기도 하였다. 중국 옷은 그 후 통일 신라, 고려, 조선에 걸쳐 주로 복식에 영향을 주었고, 서민들의 복식은 왕조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우리 옷의 기본적 형태를 그대로 지켜 왔다.
인간은 오랜 옛날 부터 자신의 체온을 유지하고 피부를 보호하고 작업을 하기에 편리하고 자신의 생각을 예술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옷을 입기 시작하였다. 베짜는 기술이 알려지기 전까지는 나뭇잎으로 치부(恥部)를 가리거나 동식물의 껍질을 이용하여 자신의 신분과 세력을 과시할 수 있는 옷을 만들어 입었다. 수렵과 채집을 하며 유목생활을 했던 한민족은 농경문화의 유입으로 정착생활을 하기 시작하였다. 신석기시대 유적에서 한민족의 조상들이 썼던 뼈바늘과 실을 자을 때 쓴 '가락바퀴'(紡錘車)가 출토되었다. 이로 미루어 보아 한민족은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원시적이나마 마직물과 견직물, 모직물 형태의 옷을 입었다고 할 수 있다.

■ 의생활의 변화
오늘날의 의생활 문화는 경제가 발달하여 피복 소비량이 증가하고 유행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의 증가로 유행이 형성되고 변화됨. 또한, 의복 기술의 발달로 의복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져 의복 구매가 편리하게 이루어지고, 의복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임.

■ 의복 스타일의 변화 : 의복에 대한 평가 기준이 기능성, 실용성에서 미와 개성의 표현으로 변화되어 패션의 다양화와 개성화가 일어남. 캐주얼 의복의 수요가 증가함.
■ 피복 소비량의 증가 : 의복의 대량 생산과 개인 소득 증가, 의복에 대한 가치관 변화로 의복 소비량이 증가함. 각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의복의 양 또한 증가함.
■ 미래의 의생활 : 의복의 질적인 만족 추구쪽으로 변화되어 모든 의류 제품에서 다양한 패션 요소가 강조되며, 개성적인 자기 중심의 패션 연출이 이루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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