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치론] 미국의 이라크침공에 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04.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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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이 개전 연설을 한지도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다. 이라크의 수도인 바그다드도 이미 며칠 전에 함락되어 버렸고 후세인이 죽었을 가능성 마저 대두되고 있다. 전쟁도 막바지로 접어 들어가고 있으며 분위기는 전쟁이 이미 미국의 승리로 끝난 걸로 보인다. 이번 미국의 이라크 침공은 표면상으로는 핵무기 사찰거부와 핵을 만들고 있을 거라는 미국의 독단적인 시각에 의해 세계평화를 지키겠다는 명분 하에 저질러진 만행이다. 역사적으로도 대국이 소국을 침략하거나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 침략을 할 때는 세계평화와 인간으로써의 도리를 운운했다. 청나라나 당나라 즉 북방민족들은 우리 조선이나 고려 등을 침략 할 때도 세계평화와 인간으로써의 도리를 거들먹거리곤 했다. 역사적으로 볼 때도 청나라 수나라 당나라 등이 우리 고구려라든지 조선 고려를 침략할 때 명분을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임진왜란 때도 일본인들은 정명가도 라는 명분하에 조선을 침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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