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21세기와 한국전통문화

등록일 2003.04.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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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21세기와 신한국
2. 현대인과 스승
3. 현대인과 동양정신
4. 민족교육과 대학의 이념
5. 21세기와 한국전통문화를 읽고 나서

본문내용

1. 21세기와 신한국
사람이 세상에 나서 가르치고 배우지 아니하면 사람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이 말은 짐승도 잘 가르치기만 하면 순치 될 수 있다는 말이이라! 그러나 사람이 배우지 않거나 잘못 배워 놓으면 오히려 짐승만도 못하게 되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짐승들은 일단 배만 부르면 더 이상의 탐욕을 부리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 자신은 물론 국가와 민족의 파멸을 자초하고 인류의 역사를 얼룩지게 하여 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파사> 즉 사악한 것을 깨부수는 것은 옳은 것, 바른 것을 들어 올려 바로 세우려는 <현정>의 정지 작업일 뿐 결코 깨부수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이제 우리는 바로 <현정>을 서두를 때다. 그것은 새시대 새한국 인상을 정립, 구현시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신한국인상을 정립하기 위해 인사정책과 제도를 획기적으로 쇄신하여 정직하고 성실하고 실력있는 사람만이 인정받는다는 것을 현실에서 입증해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 어디를 가나 <코리안>이라 하면 <믿음직하고 성실하며, 치밀, 정확하고 씩씩하고 의리있는 사람>으로 인식되도록 우리 모두 발 벗고 나서야 한다.
세상이 온통 험해져서 사회 정의가 실종되고, 우리의 윤리 도덕이 마비되어 인간의 역사가 발전한다는 것 자체를 믿지 않는다고 까지 말하는 사람이 없지 않지만 꼭 그렇게만 생각할 것도 아니다. 이제 우리는 개인의 도덕적 차원을 넘어서 우리 사회 구성원 전체의 구조적인 의식의 시각을 넓혀 볼 때가 되었다. 왜냐하면 정서불안과 문화적 열등의식을 가진 사람에게는 오만한 자만심은 있어도 진정한 의미의 자존심은 없는 법이다.
따라서 문민시대의 새 정부는 생각부터 어른다운 원시문화여야 한다. 그래서 이것이 위로부터 성실하게 실천될 때 비로소 신뢰는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 신뢰가 회복되면 국민은 따르기 마련인 것이다. 이제 우리의 문민정부는 바로 이 믿음을 되찾아 균형을 잡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이번 김영삼 정부의 민족적, 역사적 사명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모든 시각을 근시로부터 원시로 바꿔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잡는 것은 오직 원숙한 문화적 정서로만이 가능하고, 뒤늦게 우리에게 기업문화 정치문화라는 말이 생겨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국민은 자존심 없는 지도자, 돈과 권력만을 휘두르며 거들먹거리는 천박한 지도자를 따르지도, 존경하지도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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