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유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3.04.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좀 특이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직은 내가 죽는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아 유서를 쓰기가 너무나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죽는다.
분명 유서란 것은 죽기 전에 남기는 글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성하기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런 가정을 하면서 글을 이어 나갑니다.

2002년 3월 5일 화요일 날씨 : 비를 몰고 오는 많은 먹구름이 있고 후에 비가 내렸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냈다. 반복되는 일과와 예정되어 있는 시간들...... 그 틈바구니에서 나는 어제와 유사한 날이긴 하지만 지금은 분명히 오늘이라는 것을 느낀다. 사람은 누구나 죽을 수 있다는 것 아니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 이것은 진리다.
유서에 대해 구체적인 생각을 함으로써 다시 한번 내 앞을 보게 되었다.
거리에서 깡통을 차고 있는 사람이건 세계최고의 부자이건, 아니면 심지어 어린아이라도 지금 이 순간 그 생이 끝날 수 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기에 나의 유서를 생각해본다. 한층더 앞서가는 나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바라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했을까? 내 생의 마무리를 좀더 멋지게 하기 위해서 난 움직이고 있긴 하는 건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 나 또한 세상에 알려지고 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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