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마르크스와 에밀 뒤르껭의 사상적 유사점과 차이점

등록일 2003.04.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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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
에밀 뒤르껭(Emil Durkheim, 1858~1917)

본문내용

에밀 뒤르껭(Emil Durkheim, 1858~1917)
- 사회학은 사회적 사실을 연구하는 학문
- 사회현상을 그 자체가 한 실체를 이루는 것으로 간주 : 사회실재론
- 사회분업론 : 개인의 개성화와 분업의 증대를 통해 사회는 기계적 연대에서 유기적 연대 로 진보한다.
- 자살은 집합적 경향을 나타내며 현재의 높은 자살률은 아노미상태에서 비롯 근본적 문제의식은 사회적 통합의 확보이다.

처음 으로 살펴볼 것은 사회학연구에 대한 두 학자의 공통점은 자연과학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했다. 그럼 이 두학자의 사상이 어떤 사회학 이론에 치우쳐 있는가를 알아봐야 겠다. 마르크스는 갈등이론, 에밀 뒤르껭은 기능이론이다. 갈등이론은 사회집단 내부와 집단 간 진행되는 권력적 갈등현상이 사회의 동력이라고 보고 지배자와피지배자,지배집단과 피지배집단을 사회의 기본적 구성요소로 보는 이론이고, 뒤르껭의 기능이론은 사회를 실체로 보고 사회실체의 본질에 대한 논의들을 전개한다. 기능이론은 갈등이론과는 달리 사회의 본질을 상호의존적인 단위 또는 부분들의 '합성'인 하나의 체계로 본다. 이를 인체에 비유하면 전체사회는 몸이고 사회 내의 개인이나 학교, 병원 등과 같은 부분은 세포 · 폐 · 위장 · 사지등의 기관에 해당된다. 인체의 기관들이 몸 전체의 형평을 위해 상호 의존적인 기능을 수행하듯이 사회내부의 각 단위 및 부분들은 전체 사회체제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따라서 부분들끼리의 관계는 조화나 협동과 합의의 관계로 특정 지워진다는 이론이다.
갈등이론 기능이론을 바탕으로 보면 뒤 학자의 공통점을 발견 할 수 있다. 접근방법이다. 두 학자다 거시적 접근법 이다.
거시적 접근법은 뒤르껭의 말한 내용을 잘살펴 보면 사회를 개개 구성원들의 합과는 별개로 존재하는 실체로 볼경우에는 사회를 사회 그 자체로서 파악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접근법이 거시적 접근법이다. 그럼 마르크스를 살펴보면, 사회현상을 분석할 때 분석의 대상을 사회에 두고 개인적인 생각을 하지 않았다. 오로지 분석은 사회에 두었다. 이런것들을 살펴볼때 두학자는 거시적 접근이였다. 하지만 사상은 꽤 대조적이였다. 그럼 이제 사회에 대해 두 학자들의 생각들을 한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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