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한자] 신문과 법전에 사용되는 한자에 대해

등록일 2003.04.1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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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자는 우리말의 생활에서 70%이상을 차지하며 사용되고 있다.’는 것은 누구든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인터넷이 우리 생활을 파고들면서, 구어체에서는 한자어의 사용이 급격히 줄고 있으나, 문어체에서는 여전히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문과 법전에서 어느 정도 한자를 사용하는지 예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① 동산(動産)에 관한 물권(物權)의 양도(讓渡)는 그 동산(動産)을 인도(引渡)하여 야 효력(效力)이 생긴다. (민법 제188조 1항)
② 지난 ’98년(年)부터 외국(外國) 선수(選手)들이 들어오면서 타고투저 (打高投 低) 현상(現狀)이 계속되고 있다.
③ 용인 난개발 착수
①은 민법조항 중 하나입니다. 한자를 사용함으로써 간결하고 정확하게 뜻을 전달하여 오해가 생기지 않게 하고, 해석상 혼란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또, 무수히 많은 양의 법조문을 줄이는 경제적인 효과도 얻게 합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법 조항은 일반인들이 쉽게 읽을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읽더라도 단어의 뜻을 해석하는 것에만 일정 시간을 할애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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