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문 분석]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터넷속의 인도자

등록일 2003.04.1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메일과 편지의 장단점 비교 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통신수단의 하나다. 우리는 아침마다 이메일을 열며 하루를 보내고 지인과 거래처에 이메일을 보낸다. 이메일은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새로운 의사소통 통로로 쓰이고 있으며 세대·인종·성별을 뛰어넘는 대화 창구가 되고 있다. 이메일은 전화에 뒤쳐져 추억으로 묻히려는 편지의 가치를 복원시켰다. 이메일은 거기에다 멀티미디어 서비스나 첨단 정보통신과 연계된 기상천외한 서비스를 예고하고 있다. 근대 우편제도가 국가가 마련한 시스템으로 고정불변의 신뢰성을 준다면 기업이 주도하는 이메일 서비스는 색다른 인터넷 세상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그 속도감은 아찔하기까지 하다. 이메일이 수천년간 이어져온 따뜻한 종이 냄새를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하는 반문명주의자의 주장은 이제 시대착오가 되어버렸다. 인터넷의 정예부대인 이메일을 한번 열어보자.


즐거운 편지 즐거운 이메일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 황동규 선생이 고3 때 썼다는 시 <즐거운 편지>다. 박신양 최진실이 둘 다 좀 오버하는 듯한 영화 <편지>에서 자주 인용되어 약간 흔해졌다는 느낌도 있다. 하지만 조용히 읖조리면 나긋나긋한 운율의 감칠맛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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