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

등록일 2003.04.1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
2. 가족과 개인적 자유의 공존 가능한 것인가.
3.여성은 왜 남성과 결혼을 원하는가?
4. 사람들은 왜 자녀를 갖기를 원하는가?
5.그렇다면 사랑은 어디를 향해 치닫는가?

본문내용

1. 序

'사랑은 무엇인가!' 이에 대한 물음들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되풀이 있는
풀리지 않는 난제중에 하나일 것이다. 과거 많은 시인들이 이에 대해 노래
했고 최근에 와서는 대중가요에서도 너무나 흔히들 사랑이라는 단어를 사용
하고 있지만 정작 그들도 사랑의 뜻을 속시원하게 정의 내려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이를 정의할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노벨상이라도 받을수 있을텐
데...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라고들 한다. 이 세상을 비추는 지고의 가치이라
고도 한다. 이처럼 누구에게도 다르게 보일수 있는 성격덕에 인간들에게 아
직까지 최고의 관심과 가치로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람이란 존재는 무언가를 규정짓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본성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이 우리에게
두려움 내지는 경외감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그 존재 보이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보이지 않는 존재는 규정하고 파해칠수 없으며 그 존
재에 대해 우리는 무방비 상태에 놓이게 된다. 즉 정복할수 없는 대상이 되
는 것이다. 사람들이 사랑이라는 것에 집착하는 것은 이때문 이고 따라서 그
들은 '이것은 이것이다.'라고 자신들끼리 정해놓음으로서 진정 그것이 실체인
양 생각하고 안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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