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한반도에서 진정한 평화를 이루기위한 북한의 과제

등록일 2003.04.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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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논제를 말하기 이전에 북한이 말하는 「진정한 평화」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
북한에서 말하는 「진정한 평화」는 교란자 즉 제국주의국가, 자본주의국가 또는 착취계급
등과의 투쟁을 통해서 사회주의 사회를 이룩하여 계급이 소멸되어야만 진정한 평화가 올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이러한 「진정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쟁을 통해서만 이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교란자와 전쟁으로 계급투쟁을 하고 계급소멸을 통해 「진정한 평화」를 이루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전쟁은 평화를 위한 수단이라는 뜻이다.
또 북한에서는 전쟁가피론인「부르조아 평화주의」즉, 전쟁의 근원을 은폐하고 전쟁 없이 사회주의를 있다는 사상은 평화라는 보자기를 씌운 수정주의, 기회주의, 반동사상이라 얘기한다. 이러한 평화주의는 반동적 본질이며 「혁명적 전쟁관점」과 대립하는 것이다. 또 사회를 영원한 계급사회로 몰고 가며 실질적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고 말한다. 여기서 우리는 북한의 이러한 이론은 오류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진정한 평화」는 계급투쟁 등의 전쟁을 통해서만이 이룩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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