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생명연장의 꿈

등록일 2003.04.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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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망 직후 몸의 온도를 낮추어 세포막이 터지는 것을 방지하는 약을 몸에 투입하여 질소를 뿌리고 탱크 안에 보관하여 세포노화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여 생체시계를 멈추게 하는 기술이 발달했다. 현재 냉동인간을 되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지금 현재의 관학으로 냉동인간을 만들고 후의 진보적인 과학이 되살리는 것이다. 공상과학영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죽은 후에도 얼마간에는 세포는 살아있기에 미래의 과학적 진보가 이러한 냉동인간들을 되살릴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이것은 쥐실험 결과에서 쥐를 냉동시켰다가 다시 살리는 실험에 성공했다. 이러한 과학이 발전하는 것은 인간의 생명연장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 아닐까 한다. 즉, 이것은 현재를 사는 사람들의 수명과 관련되어 있다.
현재의 평균수명을 늘어났지만 생리적 수명을 늘어나지 않았다. 그것은 단지 유아사망률의 감소와 병으로 죽는 사람들의 수가 줄어들면서 평균 수명이 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는 쥐보다 4배의 수명을 가지고 있는데 개의 세포분열능력은 쥐보다 뛰어나다. 이렇게 볼 때 세포분열 수의 두개가 수명이라는 것이다. 60번 피부세포분열을 하는 인간의 수명은 60*2=120세가 된다. 인류를 사는 모든 동물의 최대수명이다. 또 다른 견해로는 사람이 성장하는 최대 나이의 5~7배가 인간 수명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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