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망매가

등록일 2003.04.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生死路隱
此矣有阿米次흘伊遣
吾隱去內如辭叱都
毛如云遣去內尼叱古
於內秋察早隱風未
此矣彼矣浮良落尸葉如
一等隱枝良出古
去奴隱處毛冬乎丁
阿也彌刹良逢乎吾
道修良待是古如


生死 길은
예 있으매 머뭇거리고,
나는 간다는 말도,
못다 이르고 어찌 갑니까.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이에 저에 떨어질 잎처럼,
한 가지에 나고,
가는 곳 모르온저.
아아, 彌陀刹에서 만날 나
도 닦아 기다리겠노라.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