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축 /미술] 우리궁궐에관한과제-경희궁을다녀와서

등록일 2003.04.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궐(西闕) 경희궁
흥화문
숭정문과 숭정전
자정전
그 밖의 건물들
추적 경희궁의 모습

본문내용

내가 경희궁을 고르게 된 이유는 경희궁의 존 재감에 대해 명확히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경희궁은 동궐인 창덕궁에 대하여 서궐이라 불렀을 정도로 결코 간단하게 지어진 궁이 아니다. 경희궁은 경사진 야산의 지형을 이용하여 지은 궁궐로 건축적으로나 예술적으로나 그 아름다움이 뛰어났던 궁이었다. 그 후 광무 5년인 1901년에서 1904년 사이에는 당시 고종이 있던 경운궁(덕수궁)과 연결하기 위해 구름다리가 연결되기도 한 것으로 보아 경희궁은 광무연간까지 궁궐로서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었다. 예전 경희궁에는 100여 채가 넘는 전각들이 있었으나 순조 29년(1829) 화재, 고종 20년(1883) 화재로 많은 건물이 불에 탔으며, 그나마 남아있던 건물들은 1908년 일본인들에 의해 학교를 세운다는 명목으로 함부로 헐어져 무참하게 파괴되었다. 지금은 궁궐지 자체가 매몰되어 버릴 정도로 궁궐의 모습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경희궁은 현재 복원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일반에게 정식으로 공개되어 있지 않지만 흥화문, 숭정문은 볼 수 있으며 공사현장을 따라 경사진 언덕을 오르면 숭정전, 자정전등 일부 중심 건물 일부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우리궁궐 이야기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