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미래충격

등록일 2003.04.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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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70년대에 출간되어 3-40년 이후의 미래상에 대해서 예측하고 있는 앨빈 토플러의 「미래의 충격」은 당시에는 충격으로 바라보았던 그 미래가 오늘이 된 현재의 시점에서 그 놀라운 통찰력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것이다. 그의 예측의 정확함에 비추어 볼 때 사실 오늘을 살고있는 우리들에게는 그 변화의 충격은 충격이 아니라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하게 다가오는 게 사실일 것이다. 사회의 급격한 정보화의 물결, 사회구조의 20대 80으로의 재편화, 그 외의 그가 예측하고 있는 여러 사회상의 모습들은 현재에 그대로 재현되어 나타났다는 것을 우리는 쉽게 느낄 수 있다. 그러한 점은 가족구조의 변화에도 고스란히 나타난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도 그저 당연하게만 받아지는 것일까. 어쩌면 가시적 현실에 대해서 그저 당연하게 느끼게만 훈련받은 것은 아닌가 하는 점은 논의해 보아야 할 문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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