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왕인과 벚꽃축제

등록일 2003.04.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왕인과 벚꽃 축제
왕인 박사 사적지의 현황
왜 하필 벚꽃인가?
현재의 문제점
다른 관광 상품과의 연계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법의 개선
새로운 상품의 개발, 서비스의 개선

본문내용

왕인과 벚꽃 축제
왕인 벚꽃 축제는 해마다 4월이면 전남 영암군 군서면 구림리 일대에서 열리는 지역행사이다. 지역 행사이긴 하지만 널리 알려진 상태이며, 행사의 규모도 비약적이지만 점차 커가고 있다. 이 축제는 구림리에 위치한 왕인 박사 사적지를 중심으로 벌여지는데, 왕인 박사는 삼국시대 초기 백제의 학자로써 일본에 한문을 전파한 업적을 갖고 있다고 알려진 사람이다. 왕인 유적지는 월출산 국립공원 남서쪽 일원에 조성이 되어있는데, 그 장소가 확실한 왕인의 탄생지인지는 확실치 않다. 자생적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부터 벚꽃이 만발하였고, 인근 주민들에 의해 잘 보존되어 왔다. 이에 군 당국은 이곳을 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했고, 해마다 4월 개화기를 맞추어 벚꽃축제를 벌이고 있다.

왕인 박사 사적지의 현황
왕인 유적지는 사적임에도 불구하고, 훼손이 많이 되어있어 보는 이에게 아쉬움을 준다. 개장초기에는 일본인에게 많은 관심을 갖게 하여 불과 몇백의 수를 유치하기는 했다. 하지만 개발이 필요하다. 안내 표지판의 비교적 많은 오자(誤字)와 현물(現物)과 맞지 않는 그림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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