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을 보고

등록일 2003.04.15 | 최종수정일 2015.03.2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비상계엄이라는 영화를보고 적은 감상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의 시작은 사우디 주둔 미국 막사에 무자비한 테러가 감행되면서부터 윌리엄 데브로 장군이 이 테러의 용의자인 압둘 빈 탈랄을 사막한가운데서 불법적으로 체포 감금하면서부터 시작이다. 이후 뉴욕에서는 탈랄의 석방을 전제로한 버스를 납치 인질극과 함께 페인트 폭탄을 터트리며 경고를 한다. 이에 F. B. I의 앤소니 허브 반장이 투입되고 수사과정에서 C. I. A요원인 엘리스를 만난다. 처음에 수사영역의 문제 때문에 의견 충돌이 있지만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은 테러범들에 의해 진짜 폭탄테러가 자행되고 그 일로 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는 광경을 지켜 볼 수밖에 없었던 허브 반장은 엘리스와 서로 득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협조를 시작한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테러조직을 추적해 가고 용의자들을 일망타진하지만 다른 테러조직들에 의해서 브로드웨이 극장, 초등학교, 그리고 치욕적으로 F. B. I건물에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게 된다. 이렇듯 테러의 강도가 강해지고 수사에 진전이 없자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하게되고 뉴욕에는 윌리엄 데브로 장국이 이끄는 군대가 주둔하게 되고 임시수용소를 설치하고 아랍어를 쓰는 14~30세 사이의 모든 남자를 수용시킨다. 이 과정에서 허브반장의 단짝인 프랭크 요원의 아들이 잡혀가게 되고 이에 분노와 자신의 신분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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