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관

등록일 2003.04.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종교에 대해 전혀 문외한인 내가, 바람직한 종교관을 말한다는 것이 주제 넘는다고 생각되지만 이번 기회에 내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생각을 정리해 보고 어떤 것이 바람직한 종교관일까 생각해 보기로 하겠다.
종교란 것은 분명 좋은 것이고 또 사람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먼저 그동안 일부 종교인들의 부정적인 모습은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종교인들의 모습을 몇 가지 지적해 보겠다.
먼저 첫 번째로 자신의 종교를 억지로 강요하는 종교인들이다. 신앙은 개인의 문제인데 어째서 강요하는가? 어째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다 붙잡고 서서 자신의 종교를 믿으라고 하며 설득하는가?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이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하고 귀찮아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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