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12명의 성난 사람들

등록일 2003.04.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받은 자료임,,,,^^ 열심히 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말 객관적이라는 것은 뭘까? 정말 그것이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 그리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라는 건 뭘까? 정말 자신의 마음속에서만 시작된 그런 주관, 외부의 어떤 것도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생각 속에서만 비롯되는 그런 생각은 존재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 영화는 처음부터 법정을 주무대로 시작되었다,18세 소년의 생명을 죽이는냐 살리는냐는 12명의 배심원 손에 달려 유죄냐 무죄냐 하는 스토리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가고 있다,
최후의 판결을 앞둔 12명의 배심원들은 최종결정을 위한 회의에 소집되고 투표를 한다. 그 결과 12인의 배심원 중 단 1명을 제외한 11명의 배심원이 소년에게 유죄판결을 내린다. 1명의 배심원이 소년의 유죄를 확신하지 안고 사건의 정확한 조사를 위해 무죄에 투표했다, 처음엔 정말 이상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다른 배경은 거의 나오지 않고 법정을 위주로 만 나와서 영화 비용이 적게 들은 영화라 한 편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내용은 정말 좋았다,
제목에서 말하는 내용을 상기시키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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