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설] 이라크 파병안에 대해서..

등록일 2003.04.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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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매일 나오는 신문의 맨 앞장은 이라크전쟁의 관한 기사들뿐이다.
미친 듯이 퍼부어대는 미국의 미사일에 이라크의 민간인이 하나둘 죽어가고 있다.
전쟁으로 인하여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 나라를 짓밟고 있다.
전쟁 발생 하루전.
이라크는 전쟁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선포를 했고 미국은 그렇게 대항하는 이라크를 미리 준비한
공격형태로 밀어 붙혔다.
처음엔 이라크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었다.
단지 미국과 이라크의 감정싸움인줄만 알고 있었던 것이다.
전쟁발발전 신문과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듣고는 너무도 황당했다.
석유국인 이라크를 점령하여 석유를 마음대로 쓰려는 속셈이 너무도 근거있게 들어나는 것이 아닌가.
걸프전때 이룩하지 못했던 것이 한이라도 맺힌 듯이 아들 부시는 그렇게 전쟁을 시작했다.
시작과 동시에 미국과 영국군의 연합군은 전진 또 전진했고 이라크는 이를 주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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