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설] 학생 울리는 도서정가제

등록일 2003.04.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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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대학교 생활의 마지막 학년인 4학년 학생이다.
개강이 될 때마다 항상 그렇지만 난 너무도 비싼 책값 때문에 곤욕을 치르는게
한 두번 있었던 게 아니다.
이번에 4학년에 올라가면서도 무려 책값만 약 25만원정도가 들어갔다.
모두 전공서적과 영어 책값이다.
지난달 막을 내린 도서할인 매장에서 산 외국어 영어 책값 때문에 30만원을
안 넘어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직도 난 전공서적 한 권을 사지 못하고 있다.
생활하고 있는 돈을 다 쏟아 부었는데도 모자랐기 때문이다.
난 일주일에 10만원을 받아서 쓰고 있다.
그 중에서 4만원은 매달 정기적금에 들어가고 6만원으로 매주 조금씩 모아가면서
학용품과 버스비, 밥값 등등...내가 필요한 것을 사서 쓴다.
물론 옷도 돈을 모아서 산다.
그 외엔 급한 일이 아니면 절대 돈을 타서 쓰지 않으려고 한다.
돈이 조금 모자라서 힘겨울 때면 하루 아르바이트를 하곤 한다.
정말 책값이 장난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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