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영미소설] 위대한 개츠비 Chapter5줄거리

등록일 2003.04.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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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Chapter 5 줄거리
다음 날 닉은 개츠비와 미스 베이커가 요청한 대로 데이지에게 전화를 걸어서 차를 마시러 오라고 초대했다. 물론 톰은 데리고 오지 말라고 주의를 시켰다. 약속한 날이 되자 개츠비는 데이지가 오후 네 시에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닉의 집에 와서 서성거렸다. 개츠비의 얼굴은 창백했고 잠을 자지 못한 흔적이 있었다. 개츠비는 정원사를 보내 닉의 집 정원의 잔디를 깎게 하고 이동식 온실과 수많은 화병을 보냈으며 식료품실에 들러 레몬케익을 조사하고 있었는데 네시 2분전까지도 데이지가 모습을 나타내지 않자 그만 집으로 돌아가야겠다고 했다. 그만큼 그는 초조했고 들떠 있었던 것이다. 마침내 데이지가 오고 개츠비와 데이지는 극히 사무적이고 기계적인 어색한 인사를 나눈다. 닉은 두 사람을 남겨두고 집 밖으로 나와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속에서 개츠비의 거대한 저택을 바라보며 30분쯤 생각에 잠겼다가 다시 집안으로 들어간다. 닉이 들어갔을 때 데이지의 얼굴은 눈물로 범벅이었으나 개츠비의 얼굴은 놀라우리 만큼 환하게 빛나고 있었으며 새로운 행복이 그의 몸으로부터 발산되어 자그마한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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