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과 미디어아트

등록일 2003.04.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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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백남준이 제시한 비디오 아트는 이제 더 이상 그의 초기 퍼포먼스나 해프닝처럼 아방가르드적이지 않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창의적인 도구를 순수하게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이상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삼아 우리에게 제시했다.
백남준은 이렇게 말했다.

플라톤은 단어, 혹은 개념을 통해 가장 심오한 것을 표현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소리, 즉 청각적인 것이 가장 심오한 것을 표현한다고 생각했다.
스피노자는 시각, 즉 가시적인 것을 통해 가장 심오한 것을 표현했다.
이러한 논의는 완결된 것이다.
TV 광고는 이 세 가지를 모두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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