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쏘의 '에밀'

등록일 2003.04.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받은 레포트 입니다.
구성이 깔끔하고 책의 내용요약이 아주 자세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루소의 교육론이 집약되어 있는 『에밀』을 살펴보면, 루소는 인간이 부도덕하고 이기적이게 된 것은 인가의 타고난 자연적인 성향을 무시한 교육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나무가 자연에서 정해진 성장과정에 따라 다르듯이 인간에게도 이미 정해진 발달 과정이 있어 이를 무시한 교육은 인간을 타락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루손가 주장하는 교육은 인간 발달에 대한 자연의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를 알아내어야 하며 그 자연의 섭리를 거슬림 없이 인간 발달을 도와주는 역할인 것이다.

『에밀』의 부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교육에 대한 고찰이 잘 담겨 있는 작품이다. 1762년 『에밀』이 집필되었던 당시, 그의 교육론은 몇 백년 앞을 내다보는 진보적이고 획기적인 것이라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먼저 루소가 이『에밀』이라는 저서를 통틀어 제일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아마도 '자연'일 것이다. 사실 이 책이 주는 궁극적인 주제도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것 정도가 될 것이다. 어느 시기에 가르치든 인간이 본래의 자연성을 잃지 않도록 보존하는 것, 자연의 법칙대로 살 것을 강조하였다. 루소가 말하는 '자연'이란 인간사회와는 분리된 온갖 생물이 사는 밀림이나 정글이 아니라, 인가의 성질과 관련된 보다 추상적인 의미일 것이다. 즉 조물주가 처음 인간을 창조했을 때 부여한 성질 그래도 어떤 영향도 받지 않고 어떤 변질도 없는 순수한 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리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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