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학] 김부식과삼국사기그리고온달전에관한레포트

등록일 2003.04.1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가문&관력
2 김부식
3 묘청의 난
4 삼국사기
5 온달전

본문내용

김부식(金富軾)

가문·관력

신라 왕실의 후예로 신라가 망할 무렵 그의 증조부인 위영(魏英)이 태조에게 귀의하여 경주지방의 행정을 담당하는 주장(州長)에 임명되었다.
그뒤 김부식 4형제가 중앙관료로 진출할 때까지의 생활기반은 경주에 있었다. 그는 13, 14세 무렵에 아버지를 여의고 편모의 슬하에서 자랐으나, 4형제가 모두 과거에 합격하여 중앙관료로 진출할 수 있었다.
4형제가 모두 과거에 합격하였다 하여 그의 어머니는 훌륭한 어머니로 매년 정기적으로 임금이 내려주는 곡식을 받았다. 더구나 4형제 중 부식과 둘째형 부일(富佾), 동생 부철(富轍) 3형제는 당시 관직 중에서 가장 명예스러운 한림직(翰林職)을 맡아 남들의 부러움을 샀고, 어머니 또한 포상되었으나 사양하여 받지 않았다.
1096년(숙종 1)에 과거에 급제하여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의 사록(司錄)과 참군사(參軍事)를 거쳐, 직한림(直翰林)에 발탁되었다. 이후 20여년동안 한림원 등의 문한직(文翰職)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학문을 발전시켰고, 한편으로 예종·인종에게 경사(經史)를 강(講)하는 일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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