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경비구역을 보고

등록일 2003.04.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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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의 시작은 한 발의 총성이 울리고 그 총알이 초소의 벽을 뚫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총성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돌아오지 않는 다리 북측 초소에서 북한 초소병이 총상을 입고 살해된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이 사건 이후 북한은 남한의 기습테러공격으로, 남한은 북한의 남한 초소병 납치설로 각각 엇갈린 주장을 한다. 결국 이 문제로 인해 스위스와 스웨덴으로 구성된 중립국 감독위원회의 책임수사관을 기용해 수사에 착수한다.
중립국 감독 위원회에서는 책임수사관으로 한국계 스위스인이며 군정보단 소령인 소피를 파견한다. 자신 아버지의 나라인 한국에 태어나 처음으로 입국한 소피는 남측과 북측의 사건과 관련 있는 피의자들의 인도 거부와 관계 당국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수사 초기부터 어려움을 겪는다. 어렵게 사건 당사자인 남한의 이수혁 병장과 북한의 오경필 중사를 만나 사건 정황을 듣게 되지만, 그들의 의견 또한 남한과 북한이 주장하는 것과 별로 다르게 없다. 사건은 점차 미궁으로 빠져 들어가고, 사건 최초의 목격자인 남성식 일병과의 면담에서 소피는 남성식 일병의 진술에 의혹을 느끼고 수사를 주변 인물로 확대시켜 나간다. 사건을 은폐하려는 남한과 북한의 음모와 극도의 혼란 상태의 피의자들, 그리고 중립국 감독 위원회 측의 분명하지 않은 수사태도로 소피는 계속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시체부검과 증거물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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