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이해] 게임의 이해

등록일 2003.04.11 압축파일 (zi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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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컴퓨터 게임을 처음 접한 것은 초등학교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초등학교 4학년 때인가 5학년 때인가 처음 8비트 애플컴퓨터를 구입하고 컴퓨터 학원을 다니던 시절이다. 그때, 5.25인치 플로피 디스켓으로 게임을 하며 컴퓨터게임을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에 '삼국지'나 '대항해시대'등의 컴퓨터게임을 접하게 되고 일본에서 넘어온 게임들을 접하게 되면서 게임에 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군대를 다녀온 후 무수히 생긴 게임방을 접하면서 여러 온라인 게임을 두루두루 경험하였다. 그래서 리니지에 빠져서 폐인에 가까운 생활도 하여 보았고 몇 달동안 게임방과 인연을 끊고도 살아 보았다. 그래서 느낀 점은 게임은 즐기는 것이지 절대 중독되어서는 안될 물건이라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장르는 삼국지 같은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심시티 같은 건설 시뮬레이션, 프린세스메이커 같은 육성 시뮬레이션등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했었다.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무래도 혼자서 한다는 점 때문에 여러 사람과 만나고 싶어서 온라인 게임을 더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게임상에서 만난 사람들과 대화하고, 오프라인상에서 직접 만나기도 하면서 게임외적인 면에서도 즐거움을 얻게 되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온라인게임을 접하면서부터는 온라인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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