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양면성

등록일 2003.04.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양면성이 등장하게 된 요인
2. 혼네와 다테마에에 대해서
3. 다른 의미에서의 양면성
4. 글을 마치며

본문내용

<양면성>

일본인이나 일본문화를 말할 때 자주 인용되는 서적이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이다. 타이틀인 국화와 칼은 바로 일본인이나 일본문화의 양면성을 상징하는 단어이다. 국화가 일본인의 미를 추구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친절하고 축소지향적인 면을 나타낸다면, 칼은 날카롭고 잔인하고 합리적이고 대담한 확대지향적인 면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는데, 이와 같은 양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는 것이다. 타인을 대할 때 매우 친절하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도, 한편에서는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몰고가는 이지메가 만연된 사회라는 것이다. 이러한 양면성은 일상어로 흔히 쓰는 다테마에(표면상의 방침이나 원칙, 겉마음)와 혼네(본심이나 속셈, 속마음)라는 말로 더욱 명확히 알 수 있다. 보통은 혼네를 감추고 자기 속셈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일본인의 성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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