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패치아담스를 보고

등록일 2003.04.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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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된 동기는 우리를 가르치시던 교수님의 권유에 의해서이다.
평소부터 영화를 즐겨 보시며 평론을 하시던 그분은 이 영화를 보시고 우리 간호학과 학생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시며 적극 추천해 주신 것이다.
이영화는 비록 의사가 주인공인 영화지만 ,내용에 진정한 의료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겨있기에 간호학도로서 느끼고 얻은 것이 많았던 영화이다.


이 영화가 단순히 허구가 아닌 실화라는 점에서 나는 진정한 의료라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더 많을 생각을 하게 된 것같다.
이 영화는 비록 의사의 의료행위에 대한 것을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환자를 대하는 점에서 똑같은 우리 간호사들에게도 해당되는 얘기라고 생각된다.
영화를 보면서 나는 어쩔 수 없이 간호를 행하는 것보다는 보다 환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신체적 상처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상처까지 치료할 수 있는 간호를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간호를 제공한다며 그것이 바로 진정한 의료인의 행동이 아닐까 생각된다.
질병만큼 ‘환자를 잘 알아야 한다’는 패치의 말과 ‘문제만 바라보면 절대 답을 볼수 없다’고 말하는 멘델슨의 말을 두고두고 가슴속에 새겨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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