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네그로폰테의 Being Digital을 읽고..

등록일 2003.04.10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무려 한달간 정리 해서 쓴거라 다운받아보시면 알겠지만 많은 도움되실겁니다.

목차

서문 : 종이책의 파라독스
제1부 비트는 비트다.
제2부 인터페이스
제3부 디지털 삶
에필로그 : 낙관의 시대

본문내용

1. 정보의 DNA

▶ 비트와 아톰 ◀
디지털세계가 가져올 영향과 혜택을 이해하는 지름길은 비트와 아톰의 차이를 곰곰이 생각해보는데 있다. 우리는 여전히 아톰을 염두에 두고 있다. 가트(GATT)는 아톰의 교역에 관한 협정이다. 정보고속도로는 무게 없는 비트를 빛의 속도로 세계에 전달한다. 회사의 미래는 그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디지털 형태로 바꿀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그러나 핵심 산업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제품도 아톰에서 비트로 대치되지 않는다.

▶ 도대체 비트란 무엇인가? ◀
비트는 색깔도 무게도 없다. 그러나 빛의 속도로 여행한다. 그것은 정보의 DNA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원자적 요소이다. 우리는 비트를 1혹은 0으로 간주한다. 예를 들어 오디오나 비디오는 디지털화 함으로써 완벽하게 복제될 수 있는 샘플을 만드는 작업을 할 수 있으며, 흑백사진의 경우도 인간의 눈이 포착하는 그림을 완벽하게 재구성 할 수 있다.

▶ 모든 미디어가 비트가 될 때 ◀
모든 미디어가 디지털이 되면 두가지 근본적이고 직접적인 결과가 나타난다.
첫째, 비트는 손쉽게 혼합된다. 비트는 뒤섞여함께 사용하거나 독립적으로 사용된다.
둘째, 다른 비트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신종 비트의 등장이다.
'혼합비트'와 '비트에 관한 비트'라는 이 두가지 현상으로 말미암아 미디어 환경은 완전히 변해버릴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