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안토니아스 라인을 보고..

등록일 2003.04.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성학이라는 과목을 듣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 영화에 대해서 듣거나 감상문 과제를 받을 겁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 한마디로 "파괴적이다" 라는 말 이외에는 아무 말도 떠오르지 않았다.
그들은 하나의 가족을 만들어 잘 살았고 출산이라는 굴레에 묶여 가부장적 사회안에서 살아가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않는다.
부계사회라는 틀 안에서 여성은 출산이라는 성스러운 일을 한다. 하지만 이 사회안에서는 그 대가는 너무도 참담하다. 그 대가라는 것은 남성의 지배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는다는 것, 그것으로써 세상은 돌아가고 남성도 여성도 존재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여성을 묶여살게 하였다. 그렇다면 출산이 문제인가? 그렇라고 말할 사람은 없고. 이 영화의 감독 또한 그렇게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가장 성스럽고 사회를 유지시켜주는 움직여주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결국 문제는 사회라는 것이다. 이 영화에서는 지금의 틀을 완전히 깨어버렸다. 그렇다고 남성을 혐오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 안에 갇혀 있을 것이 아니라 여성 자신이 그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과장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이 새로운 방법의 제안이 이 영화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가장 획기적인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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