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 이라크 침공과 반전

등록일 2003.04.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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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3년 3월 20일 세계인이 우려했던 악몽의 시나리오는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이 전쟁의 명칭을 확실히 정립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것은 단순히 걸프전이나 베트남 전을 일컬었던 것처럼 쌍방의 전쟁을 의미하는 이라크 전쟁이 아닌 미국이 외부로부터의 무력공격이 없는 상태에서 침략을 감행한 일방적이라는 의미의 ‘이라크 침공’ 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은 9.11 테러 후 아니 그 이전부터 이라크 침공을 준비해왔고 마침내 그 뜻을 이루었다. 하지만 ‘정의’ 라는 이름으로 수행해왔던 그들의 그 어느 전쟁보다도 반전시위는 거칠었고 아랍권은 물론 그들의 우방이라 믿었던 서방세계와 유엔까지도 전쟁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럼에도 전쟁을 불사한 미국의 본심이 과연 무엇일까. 전쟁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런 논란은 시민 단체들의 도덕적인 목적의 반전 평화운동을 제외하면 한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그 어느 때보다 확실히 미국의 반대에서는 위험한 모험을 하는 강대국들의 숨은 목적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순전히 인류의 평화를 위해 인류역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함일까? 단순히 침공지지와 반전이라 보기에는 다소 불순한 의도가 많아 보이는 강대국들의 명분과 숨은 목적에 대해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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