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독후감>용감한 여성들,늑대를 타고달리는 ...을 읽고

등록일 2003.04.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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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답답했던 점은 ‘매춘’이란 단어가 성을 사는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단어라는 이유로 ‘매매춘’으로 정의되고 다시 ‘성매매’라고 정의되었지만, 우리 사회에서 성매매를 하는 여성들은 이토록 비난의 대상이 되고 억압의 대상이 되고 무시의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한데 비해, 성매매를 하는 남성들은 왜 그렇게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지 이다. 이 문제는 약간 책의 논점에서 벗어난 것 같지만 한번쯤 짚고 생각해 볼만한 문제인 것 같다.

첫 번째글 <늑대를 타고 달리는 여자들과 함께>는 삶의 한 부분을 함께 했던 친구에게 ‘스스로 타락해서 몸을 망친 여자, 도덕적으로 타락한 여자’로 부를 수 없기에 이 연구의 자극의 시초가 되었다고 했다. 그는 친구에게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했고 결국 그 친구는 사회로부터 끊임없이 ‘왜’냐를 질문을 받았을 거라며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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