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학] 남산골 한옥마을과 대우주택문화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4.1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진자료도 있습니다

목차

Ⅰ. 남산골 한옥 마을
1.남산골 한옥마을은??
2.순정효황후 윤씨 찬가
3.해풍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4.부마도위 박영효 가옥
5.오위장 김춘영 가옥
6.도편수 이승업 가옥
7.남산골 한옥마을을 다녀와서...
Ⅱ.대우주택문화관
1.2000년 (Reborn House)
2. 2005년 (Compact House)
3. 2010년 (Leading House)
4. 2030년 (Versatile House)
5. 2050년 (Capsule House)
6. 대우주택문화관을 다녀와서....

본문내용

1. 남산골 한옥마을은??
서울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남산한옥마을인 필동 언저리는 조선시대만 해도 맑은 물이 흐르는 산골짜기에 천우각이 있어 여름철 피서를 겸한 놀이터로 이름 있던 곳이다.
청학이 사는 선향이라 하여 청학동으로 불렸다. 그리고 청학동은 신선이 사는 곳으로 불릴 만큼 경관이 아름다워 한양에서 가장 경치 좋은 한양 5동의 하나로 손꼽히던 곳이란다.
이곳에 옛 정취를 되살리고자 물을 흐르게 한 골짜기에 정자를 짓고, 나무를 심어 전통정원을 조성하였다. 그리고 서울의 팔대가로 불리어오던 사대부 집으로부터 일반평민의 집에 이르기까지 전통한옥 다섯 채를 옮겨 놓았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옛 옹기들을 전시해 놓은 전통공예 전시관과 관광기념상품을 항상 전시하고 판매도 하고 있다.
한옥마을의 정경을 둘러보았다면, 잠시나마 그 여운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있다. 그곳은 바로 남산골 전통정원이다. 탁 트인 남산타워가 훤히 보이는 곳에 예쁘게 잘 가꾸어진 정원이다. 남산은 예로부터 그 자연의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선인들이 골짜기마다 정자를 짓고 풍류를 즐겼다 한다. 그리고 가장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타임캡슐광장이 있다. 서울 시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600개의 품목을 선정, 지하 15m에 수장해 놓은 곳이다. 이것은 400년 후인 2,394년에 개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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