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장] 전기란 무엇인가

등록일 2003.04.10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전기의 발견의 과정
1) 전기는 어떻게 발견되었나
2) 불꽃방전의 발견
3) 서로 끌어당기는 전기력의 법칙화와 쿨롱의 법칙
4) 전기가 흐르는 것의 발견
5) 신경을 흐르는 갈바니 전기의 발견
7) 전자의 발견에서 근대 일렉트로닉스 시대로

2. 전기란 무엇인가
1) 전기의 현대적인 해석
2) 전기의 두 극성
3) 도체와 부도채
4) 전자가 움직여서 전기가 흐른다
5) 전기의 전달 속도

본문내용

1. 전기의 발견의 과정

1) 전기는 어떻게 발견되었나

전기가 인간에 의해 처음으로 인식된 것은 고대 그리스시대의 일이다. 그것은 장식품으로 쓰이고 있던 호박이 작은 물체를 끌어당기는 현상을 발견하였을 때이다. 원리 호박은 황금색을 띤 전기를 통하지 않는 물질인데, 우연하게도 호박이 전기를 띤 작은 물질을 끌어당기는 현상을 발견했을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전기를 띤 호박은 작은 물질이면 무엇이든지 다 끌어당겼을 리는 없다. 종이나 털과 같이 전기가 통하지 않는 작은 절연물에 한했다 . 호박과 종이 혹은 유리와 털과 같은 다른 두 종류의 절연물을 서로 마찰시키면, 양자간에는 전하의 이동이 생겨 서로 다른 전 기를 띠게 된다. 이런 종류의 전기는 물질을 마찰해서 발생하므로 마찰전기라고 부르게 되었다.
호박에 마찰전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호박 속에 신(神)이 머물러 있다고 믿으며 이해하려 했다. 그리고 그 호박을 호신을 위한 부적으로 몸에 달고 다녔다고도 전해지고 있다. 또, 철학자들 사이에서는 마법의 돌로서 주목받았다. 기원전 4세기경, 철학자 탈레스는 이 흡인력을 그때까지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요소로 믿고 있었던 '천지화수'와 다른 새로운 요소로 생각하였다. 그리고 마력을 갖고 있는 호박을 전자(electron)라고 이름 붙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물론 탈 레스가 호박을 전자라고 이름 붙인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물질을 흡인하는 힘은 그 당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였을 것은 틀림없다.
16세기 말에 영국의 의학자 길버트는 양의 전기와 음의 전기가 끌어당기는 마찰전기를 실험적으로 증명, 이 현상에 관해 자신이 주장한 가설이 정확하였다는 것을 보여 이 현상을 학문적으로 통일하였다. 그리고 1600년에 이 마찰전기를 저서 [De Magnete]( 전자기론)에서 'Electrica'로 이름지었다. 그 후 46년이 경과한 1646년에 영국의 브라운은 저서 [Pseudodoxia Epidemica](유행 하는 외견상의 도수관)에서 전기(Electricity) 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이 말이 서서히 사람들 사이에 전달되어, 현재 쓰이고 있는 전기라는 용어로서 남게 된 것이다.

참고 자료

http://ilovehowon.hihome.com/el1.html
http://www.lgenergy.com/energy/energy_bbs_02.htm
http://www.kewp.com/KK4a.asp
http://clapton73.hihome.com/frame1.html
http://210.90.87.4/shwebpds/6/2-9/literary/%C7%D7%
B8%F1.htm
http://www.baenaegol.net/electrical.htm
http://engineer.netian.com/elec/electric.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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