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등록일 2003.04.09 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카오스와 우주의 생성

2.신들의 전쟁

3.올림포스의 신들

4.인간의 탄생과 판도라

5.인간의 멸망과 새로운 인류의 탄생

-하데스
-아폴론
-헤스티아
-헤라
-데메테르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아테나
-헤르메스
-프로메테우스

본문내용

1.카오스와 우주의 생성

태초에는 '카오스(Chaos:혼돈)'만이 있었다. 카오스는 공허(公虛)가 아니었다. 카오스는 만물의 원천이 되는 모든 물질의 원형과 에너지로 꽉찬 공간이었다. 물질들과 에너지가 아직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모든 것이 서로 뒤죽박죽으로 섞여 있는 곤죽과 같은 상태가 바로 카오스였다. 얼마 지나서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Gaia:대지)'가 생겨나고, 곧 이어 모든 물질을 서로 결합. 생성하게 하는 정신적인 힘인 '에로스(Eros)'. 곧 사랑이 생겨났다. 이 '에로스'는 우주의 원초적 친화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후대 신화에 나타나는 남녀간의 애정을 관장하는 '아프로디테(Aphrodite)'의 장난꾸러기 아들 '에로스'와는 다른 신격이다. 이리하여 우주를 이룰 모든 원초적인 질료가 갖추어졌다.
카오스로부터 '닉스(Nyx:밤)'와 '에레보스(Erebos:어둠)'가 태어났다. '닉스'는 밤하늘의 맑은 어둠이고 '에레보스'는 땅속의 칠흙같은 어둠이다. 이 둘은 서로 어울려 맑은 대기인 '아이테르(Aither:창공)'와 '헤메라(Hemera:낮)'를 낳는다. 이렇게 카오스로부터 모든 천체가 운행할 우주의 드넓은 어둠과 낮과 밤의 세계가 생겨났다.
밤의 여신인 닉스 혼자의 힘으로 운명의 여신인 '모이라이(Moirai)'세자매와 신의 분노를 상징하는 '네메시스(Nemesis)', 석양의 낙원에서 황금 사과를 지키는 '에스페리데스(Esperides:저녁)'를 낳았다. 이외에도 닉스는 인간사의 어두운 면과 관련이 있는 수많은 자식을 낳는다.즉 '파멸' '고뇌' '죽음' '잠' '꿈' '비난' '불행' '운명' '복수' '비참' '사기' '애욕' '노쇠', 그리고 불화의 여신인 '에리스(Eris)'를 낳았다. 마지막 자식인 '에리스'로부터 다시 '고통'과 '망각' '기근' '병마' '분쟁' '전투' '살인' '남자 살해' '승벽' '논쟁' '의심' '불법' '거짓', 그리고 '맹세'가 태어났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