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키 드 사드

등록일 2003.04.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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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르키 드 사드(Marquis de Sade)는 파리 출생으로 이색적인 작가이다. 태어나 네 살까지 황제의 아들과 함께 자라는 등 최고의 명예와 부를 가지고 있었다. 정식 본명은 '도나시엥- 알폰스-프랑소아 드 사드(Donatien-Alphonse-Francoise de Sade)'이다. 아버지는 백작이며 외교관이었다. 페트라르카의 애인이었던 라우라의 가계를 가진 사드가는 프로방스 지방의 명가로서 순수한 귀족이었다. 사드는 처음에 군인이 되어 7년 전쟁에 참전하였으며, 후에 사법관의 딸과 결혼을 하였으나, 아르퀴에유의 거지여자 구타사건과 마르세유의 봉봉사건 등의 스캔들을 일으켜 투옥된 것을 시작으로 생애의 1/3 이상을 옥중에서 보냈다.
그러나 옥중에서도 정력적으로 집필 활동을 하였으며, 프랑스혁명으로 석방된 후로는 자작 연극을 상연하기도 하고, 정치운동에 열중하기도 하였으나, 공포정치 시대에 반혁명의 혐의를 받고 재차 투옥되었다. 그리고 나폴레옹 체제 하에서는 필화로 인하여 죽을 때까지 샤랑통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참고 자료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모색 21 [오늘속으로]
땅콩Sense
사드의 고전주의와 배반의 미학 박동찬 전남대룡봉론총(인문과학연구) 21('92.12) pp.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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