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정신과 조울증 케이스

등록일 2003.04.09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주요우울장애; major depressive disorder≫
≪기분부전장애; dysthymic disorder≫
≪기분장애를 일으키는 요인≫
《양극성 장애의 증상》
《양극성 장애의 진단 기준》
-환자소개-

본문내용

기분장애(mood disorder)는 정서적인 기분의 비정상적인 변화를 주된 특징으로 한다. 기분의 변화는 양상에 따라 조증상태와 울증상태로 구분되는데 조증상태(manic episode)는 적어도 일주일 이상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고양된 상태를 말하며, 울증상태(depressive episode)는 최소한 이주일 이상 현저하게 우울한 기분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기분장애는 크게 우울장애(depressive disorder)와 양극성장애(bipolar disorder)로 나뉜다. ·계획:
수면양상(잠드는 시간, 수면지속 시간, 일어나는 시간)에 대해 정확히 사정한다.
낮동안 수면을 금한다.
홍차, 커피, 콜라와 같은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의 섭취를 제한한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따뜻한 무자극성 음료, 가벼운 스낵, 온수욕, 등마사지, 부드러운 음 악 듣기, 이완요법을 권장한다.
·이론적 근거:
밤에 더욱 평온한 수면을 취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 자극체로 환자의 휴식과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완에 효과가 있어 수면을 촉진시킨다.
취침시에 약물을 투여함으로써 낮동안의 졸리움을 방지할 수 있다.
·환자의 특성:
침대에 누운지 30분 후까지 잠들지 못하고 깨어있음
이른 새벽에 깨어 다시 잠들지 못함
낮동안 지나치게 하품을 많이 하거나 낮잠을 자고 싶어함
·수행:
수면양상에 대해 조사
낮동안 수면을 금하기 위해 요법 참여를 권장했다.
카페인이 든 음료섭취의 제한에 대해 교육했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따뜻한 물이나 음악을 듣는등의 이완요법에 대해 교육했다.
LZP01을 투여했다.

참고 자료

http://user.chollian.net/~cmr/hwangey/study/sim/anwser-21.htm
http://my.dreamwiz.com/mentor25/mood2.htm
http://ephosp.seoul.go.kr/html/medical_01_09.htm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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