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미국내 이라크파병 논란

등록일 2003.04.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미국내 이라크파병 논란에 관한 고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라크 분할통치 계획은 이라크전 종전후 미군 주도의 이라크 잠정통치, 환언하면 이라크 미군정의 최고책임자로 내정된 제이 가너 퇴역소장에 의해 밝혀졌다. 가너는 딕 체니 미부통령의 절친한 친구로,이라크전 종전후 최소한 6개월이상 미군정 최고책임자 자격으로 전후 이라크 재편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일본의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너는 이라크 전후 복구사업에 일본의 참여를 부탁하기 위해 쿠웨이트를 방문한 일본 관방성의 참모와 만난 자리에서 "군정의 모체가 될 복구인도지원실(ORHA)을 복구, 인도지원, 문민통치 등 세 부문으로 나누는 동시에, 이라크를 남부, 중앙부, 북부 등 세 지역으로 나누는 정책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가너는 이어 "이미 각각의 책임자가 내정됐으며 조기에 복구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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