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미술사학]아잔타 석굴사원

등록일 2003.04.08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아잔타 석굴 논문

목차

Ⅰ. 머리말
Ⅱ. AJANTA석굴의 구조와 형태
Ⅲ. 벽화의 주제와 내용
1. 설화도(본생도, 불전도)
2. 존상도
3. 장식화
Ⅳ. 맺음말

본문내용

Ⅱ. AJANTA石窟의 構造와 形態

아잔타 석굴은 크게 두 개의 형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聖所의 기능을 갖는 차이트야와 거주기능을 갖는 비하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후기의 비하라로 가면 사원으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춘 대형의 비하라가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형식은 비하라의 발전된 형태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하여 사원으로써의 비하라라는 형식으로 분류할 수 있겠다.

1. 차이트야(Chaitya)

아잔타 石窟群에서 차이트야는 총 5개가 있다. 아잔타 前期의 차이트야는 제 9굴과 10굴을 들 수 있다.
<揷圖1>에서 보듯이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성소가 있는 장소를 기준으로 앞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다는 것이다. 동굴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동굴내부에 차 있는 습기와 냄새 그리고 내부가 어둡다는 구조적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차이트야는 거주 공간이 아닌 崇拜對象을 모시기 위한 성스러운 장소라는 점과 石窟造營의 主體가 엄격한 수행을 하는 修道僧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구조적 특성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차이트야는 석굴이라는 特殊性 때문에 必然的으로 부족할 수밖에 없는 儀式空間의 부족을 解決하기 위해 안쪽으로 길게 파 들어가서 禮拜對象를 조성해 놓았다고 생각된다. 즉 성소공간으로의 進入하기 위한 의식공간을 外部에서 해결할 수 없었기에 두 줄의 列柱기둥 사이에 의식공간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닌가 한다. 이것은 후기에 나타나는 차이트야에도 그 형식이 그대로 傳乘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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